[TV 하이라이트]2014년 8월 23·24일

Diposkan oleh blogekiyai on Saturday, 23 August 2014

■ 교황이 태어난 나라 아르헨티나로

걸어서 세계속으로(KBS1 토 오전 9시40분) = 이구아수 폭포가 있는 아르헨티나 미시오네스로 떠난다. 보트투어를 통해 이구아수 폭포의 신비롭고 장대한 풍경을 가장 가까이에서 감상한다. 또한 아르헨티나 사람들이 즐겨 먹는 마테차가 생산되는 현장을 찾아간다. 미시오네스주의 완다 광산에서는 아름다운 돌 게오데를 채석하는 현장을 직접 가보고, 아름다운 빛을 뿜어내는 보석으로 만든 예술품들을 감상한다.

또한 아르헨티나의 전통 음식인 아사도와 엠파나다를 맛보고, 전통춤과 열정적인 탱고를 즐긴다.

■ 태오, 봉평 할머니 댁에 가는데

오! 마이 베이비(SBS 토 오후 5시) = 배우 리키김과 뮤지컬 배우 류승주의 아들 태오가 강원도 봉평의 할머니 댁을 방문한다. 태오는 해외 스케줄로 인해 오랜만에 돌아온 아빠를 기다린다. 드디어 아빠가 도착하자 태오는 반가움에 맨발로 달려나가고, "아빠"라는 말을 처음으로 한다. 태오의 증조할머니가 리키김에게 여름철 보양식을 만들어주기 위해 미꾸라지를 사온다. 수십마리의 미꾸라지를 본 태오는 박수 치며 탄성을 지르고, 심지어 입맛까지 다신다. 17개월 된 태오는 어른들도 먹기 힘들다는 추어탕 요리를 맛본다.

만나고 싶습니다(EBS 일 오전 9시40분) = 줄타기 인간무형문화재 김대균씨와 그의 특별한 인연을 만나 본다. 대균씨는 현재 전국의 공연장을 돌며 우리 전통 줄타기를 알리고 있으며, 줄타기의 명맥을 잇는 데 앞장서고 ! 있다. 대균씨는 어린 시절 한국민속촌에서 살며 9살부터 외줄타기 인생을 걸어왔다. 대균씨의 특별한 인연은 바로 어린 시절 만난 한국민속촌 농악단장 정인삼 선생이다. 정 선생은 대균씨에게 민속문화에 눈을 뜨게 하고 줄타기 인생을 열렬히 응원해 줬다. 김대균씨와 정인삼 선생의 소중한 만남을 전한다.

Source :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408222103405&code=9608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