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보 속에는 리지의 내추럴하면서도 섹시한 자태가 그대로 담겼다. 그간 귀엽고 발랄한 여동생의 이미지로 많은 사랑을 받아왔던 리지는 이날 공개된 화보 속에서 여자의 성숙미를 뽐냈다.
이어진 인터뷰에서도 리지는 "소품을 얼굴에 붙여도 되냐"는 발랄하고 귀여운 모습과 함께 "항상 웃기만 하니까 사람들이 아무 생각 없는 애처럼 보는 게 아닐까 하는 걱정이 든다"며 속마음을 드러내며 보다 성숙해진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리지의 성숙한 변신은 남성 패션지 '에스콰이어 9월호'를 통해 만나 볼 수 있다.
Source :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409081435451&code=9608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