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일 방송된 Mnet '슈퍼스타K6'에 출연한 송유빈은 서울·경기 지역 예선에 참여해 예쁜 외모와 청아한 목소리로 심사위원단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송유빈은 "예쁜 외모다. 연예기획사의 캐스팅 제의를 받아본 적이 있느냐"는 질문에 "없다"고 답했다. 이어 "아이돌에는 관심이 없다. 춤을 좋아하지 않는다. 나만의 색깔을 인정받을 수 있는 솔로가수가 되고 싶다"는 포부를 밝혔다.
송유빈은 유성은의 '집으로 데려가줘'를 선곡해 열창했다.
하지만 방송 후 일부 온라인 게시판에 그녀의 과거가 적나라하게 담긴 사진과 글들이 올라왔다.
송유빈은 사진에서 미성년자 신분으로 술집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고, 주변에는 술병과 재떨이 등이 놓여있다. 그녀가 남긴 욕설 글들도 눈에 띈다.
이에 송유빈은 해명글을 통해 "과거에 제가 한 행동들은 죄송합니다. 할 말이 없네요. 지금은 술 담배 안 해요. 했던 건 인정하니까 정말 죄송합니다"라고 밝혔다.
Source :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408241651271&code=9608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