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찬성은 선거일인 4일 오후 자신의 트위터에 '투표했어요'란 글과 함께 손목에 투표도장이 찍힌 사진을 공개했다. 이 사진에서 황찬성이 손으로 V자를 그리고 있었던 것이 문제가 됐다. 선관위에 따르면 이러한 포즈는 특정 후보나 정당, 숫자를 지칭하는 것으로 간주돼 선거법 위반에 해당한다.
선거법 위반이라는 지적에 황씨는 사진을 삭제하고 '브이 안 되지…죄송합니다'라며 인증샷을 다시 올렸다.
Source :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406041539521&code=9608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