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유만만(KBS2 오전 9시40분) = 배우 임혁은 1976년 KBS 공채 탤런트로 데뷔해 사극 드라마 <대조영> <명성황후> <대왕의 꿈> 등에 출연했다. 최근에는 현대극에서 신들린 빙의 연기를 선보였다. 임혁은 38년 연기 인생에 대한 이야기와 지금까지 밝히지 않았던 가정사를 공개한다. 가정사 때문에 남모를 고통을 받은 임혁은 해맑은 성격의 아내 김연희씨에게 첫눈에 반한 이야기도 한다.
대한민국 자영업의 위기 진단
다큐스페셜(MBC 오후 11시15분) = 건설회사 직원으로 17년간 근무한 김씨는 2012년 2월 서울 종로에서 음료전문점을 개업했다. 김씨는 프랜차이즈 업체와 상담한 뒤 퇴직금과 대출금을 합한 2억원으로 음료전문점을 차렸다. 개업한 후 6개월은 장사가 잘됐지만 시간이 �! ��수록 매출은 감소했다. 제작진은 왜 이런 일이 생기는지, 대한민국 자영업의 위기를 진단하고 그 대안을 모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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