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요시네마 <테이크다운>(OBS 토 오후 11시5분) = 열혈형사 맥스는 거물급 범죄자 제이콥을 붙잡으려다 치명적인 총상을 입는다. 그 이후 맥스는 스스로를 자책하며 헤어나오지 못한다. 수년 뒤, 제이콥의 아들이 강도사건에 연루되어 공항에서 총상을 입은 채 붙잡힌다. 해외에 은신해 있던 제이콥은 아들을 구하기 위해 런던으로 돌아온다. 맥스는 이번에는 제이콥을 검거하리라 다짐한다. 하지만 맥스의 노력이 강력계 내부의 중대 사안을 건드리는 사건이 된다. 제이콥 역시 아들의 행적을 추적해 가던 중 경찰들의 은밀한 움직임을 포착한다. 맥스와 제이콥은 도시의 시스템 안에 존재하는 공통의 함정에 빠졌다는 것을 깨닫는다.
■ 내 삶이 TV에 생중계 된다면
�! �요시네마 <트루먼 쇼>(EBS 일 오후 2시15분) = 트루먼은 보험회사에서 근무하는 평범한 샐러리맨이다. 트루먼은 어린 시절 탐험가를 꿈꾸며 배를 타고 바다로 나갔다가, 아버지가 폭풍우에 휩쓸려 실종된다. 그 후 트루먼은 물을 두려워하고 도전과는 거리가 먼 사람으로 성장한다. 어느 날 트루먼은 정체불명의 사람에 의해 아버지가 끌려가는 것을 보면서 자신의 생활이 평범하지 않다고 느낀다. 사실 트루먼의 모든 삶은 전 세계 시청자들에게 TV로 생중계되고 있다. 트루먼이 사는 곳은 거대한 스튜디오이며, 주변 인물은 모두 배우이다. 어느 날 트루먼은 여인 로렌으로부터 모든 것이 가짜라는 얘기를 듣는다.
Source :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410032118155&code=9608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