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극장(KBS1 오전 7시50분) = 아흔한 번째 가을을 맞이한 기남 할머니는 고령이지만 마음과 체력은 아직 이팔청춘이다. 할머니는 고추 포대를 가뿐하게 들어올리고, 날뛰는 황소도 손길 한 번으로 얌전하게 만든다. 할머니의 곁을 지켜온 건, 더 허리가 굽어버린 착한 맏며느리 명숙씨와 순박한 맏아들 무일씨다. 추석 날, 8남매가 고향에 모인다는 소식에 할머니는 자녀들을 맞을 준비를 한다.
■ 조안, 메이플 시럽 요리 만들기
여행남녀(MBC 오후 6시20분) = 배우 조안이 캐나다에서 정통 메이플 시럽을 경험한다. 캐나다 우타웨에서 메이플 하우스의 명소 중 하나인 슈가쉑은 단풍나무 수액을 채취한 후 졸여 메이플 시럽을 만든다. 우타웨에서는 오믈렛, 햄, 수프 등 모든 음식에 �! �이플 시럽을 듬뿍 넣어 먹는 전통이 있다. 조안은 슈가쉑에 방문해 메이플 시럽을 맛보고 메이플 시럽 요리를 직접 만들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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