놀라운 대회 스타킹(SBS 토 오후 6시25분) = 특별한 방법으로 다양한 헤어 연출법을 공개했던 헤어디자이너 차홍이 출연한다. 차홍은 스타킹, 찻잔, 립스틱 등 집안 구석에 굴러다니는 생활용품을 사용하여 헤어스타일을 연출하는 셀프 헤어 관리 노하우를 공개한다. 걸그룹 카라의 멤버 구하라는 능숙한 솜씨로 포크를 이용한 자연스러운 웨이브를 완성시켜 차홍을 놀라게 한다. 또한, 조세호는 양배추 헤어팩을 시도한다. 이 밖에도 스스로 익힌 리듬으로 꽹과리를 치는 36개월 꽹과리 신동 김도현군이 사물놀이 한마당을 선보인다.
■ 국산 경기용 휠체어에 담은 소망
희망풍경(EBS 토 오전 6시) = 지체장애로 휠체어를 타고 있는 금동옥씨는 국내 최초로 스포츠용 휠체어�! � 제작했다. 휠체어를 타고 생활하는 동옥씨는 수입된 휠체어의 잦은 고장과 수리에 대해 매우 불편함을 느꼈다. 동옥씨는 우리나라에서도 휠체어를 만드는 회사가 있어야 할 필요성을 느끼고 휠체어를 만들기 시작했다. 또한 동옥씨는 장애인들의 삶의 질이 높아지길 바라는 마음으로, 형편이 어려운 사람들을 위해 매년 다양한 곳으로 휠체어를 기부하고 있다. 앞으로 동옥씨는 그가 직접 제작한 휠체어가 세계 시장으로 당당히 진출하기를 꿈꾼다.
■ 인생2막, 연기자 꿈꾸는 정수씨
강연100℃(KBS1 일 오후 8시) = 김정수씨는 대기업 건설회사에서 부장까지 승진하면서 일을 해 왔다. 무미건조한 삶에 회의를 느끼던 중, 정수씨는 우연히 직장인 연극반에 들어가 연기의 꿈을 조금씩 키워나갔다. 정수씨는 50대 초반 명예퇴직! 후, 제2의 직업으로 연기자를 결심했다. 정수�! �에게 연기 생활은 쉽지 않고 단역 분량도 통편집 되기 일쑤다. 하지만 정수씨는 자존심을 버리고 신입사원이라는 마음으로 맡은 역할에 최선을 다해 연기한다. 지금은 부족하지만 언젠가는 인정받는 연기파 배우가 되고 싶다는 정수씨의 이야기를 들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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