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사 ■ 오 마이 갓(tvN 오후 7시40분) = 홍창진 신부, 마가 스님, 인명진 목사가 한자리에 모여 현대인들의 고통과 상처를 어루만져주는 토크쇼를 진행한다. 절제하고 침묵하는 기존 성직자들의 모습과 달리, 세 종교인들은 현대사회가 안고 있는 문제들을 거침없는 입담으로 시원하게 풀어낸다. '분노하는 대한민국'이라는 주제로 세 종교인들은 틀에 박히지 않은 현실적인 ! 멘토링을 해준다.
Source :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409211842315&code=9608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