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 EBS <극한직업>에서는 '생활 자기 제작' 편을 방송한다. 방송에서는 전남에 위치한 도자기 공장을 찾는다. 70여명의 직원들이 한 달에 평균 약 30만개의 그릇을 생산하느라 바쁜 하루를 보내고 있다. 작업자들은 석고틀을 이용해 그릇을 찍어낸다. 틀로 찍어내기에 크기가 작은 그릇들은 수작업을 통해 만든다.
그릇들은 10일간 자연건조된 후, 800도의 가! 마에서 약 24시간 초벌구이 과정을 거친다. 이후에도 그릇들은 유약을 바르는 과정과 2차로 굽는 과정을 또 거쳐야 한다. 작업자들은 온 공정을 마친 그릇들 중 불량품을 골라 깨뜨린다. 방송은 오후 10시45분.
Source :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409301844555&code=9608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