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한도전(MBC 토 오후 6시25분) = 조선시대를 배경으로 무한도전 멤버들이 추격전 '무도-폭염의 시대'를 펼친다. 더운 여름, 멤버들은 정해진 시간까지 가장 큰 얼음을 가져와야 한다. 멤버들은 강한 햇볕과 더위, 도처에 널린 장애물 그리고 서로의 얼음을 노리는 멤버들로부터 얼음을 지키기 위해 몸싸움을 벌인다.
또한 조선시대 백성으로 변신한 멤버들이 익살 넘치는 상황극을 선보이며 서로를 쫓고 쫓는 얼음 쟁탈전을 펼친다. 이 치열한 얼음 쟁탈전의 승자는 과연 어떤 멤버가 될 것인지 공개한다.
■ 작가 조정래, 한민족의 역사를 말하다
한국 한국인(KBS1 일 오전 7시10분) = 한국 현대사 100년의 이야기를 소설 <태백산맥>, <아리랑>, &l! t;한강>으로 풀어낸 조정래 작가를 만난다. 조정래 작가는 광복 69주년을 맞아 되새겨야 할 역사의 의미와 44년 작가생활의 이야기를 들려준다.
소설을 쓰기 위해 해외 취재를 다닌 조정래 작가는 우리 민족의 가슴 아픈 역사를 기록한 취재수첩과 그 후기를 공개한다. 또한 조정래 작가는 초등학교 1학년 때 직접 목격한 여순사건의 기억을 시작으로 온몸으로 겪은 한국 현대사의 이야기를 전한다.
세계의 눈(EBS 일 오후 4시45분) = 프란치스코 교황은 가톨릭 역사상 최초의 라틴아메리카 출신이자 예수회 출신의 교황이다. 교황은 믿음을 실천으로 옮기고 소박하며 언제나 소외된 이웃들을 걱정한다. 교황은 순금십자가 대신 철제십자가를 가슴에 걸고, 장애인이나 병자에게 스스럼없이 이마에 입을 맞춘다.
탱고와 축구를 좋아�! ��던 평범한 소년이 어떻게 사제가 될 결심을 �! �는지, 혼란 가득한 아르헨티나 현대사를 어떻게 지나왔는지, 주교와 추기경 시절은 어떠하였는지 등 교황의 진면목을 알아본다.
Source :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408082057535&code=9608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