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관계자는 4일 이혼 소송 이후 모든 방송에서 하차한 김주하가 다시 MBC로 복귀했다는 한 매체의 보도에 대해 "김주하는 지난해 10월 MBC '경제뉴스'에서 하차한 후 인터넷뉴스부로 옮겼다"면서 "부서를 옮긴 후 휴직을 한 적도 없다. 복귀라는 단어는 적절치 않다"고 말한 것으로 전해졌다.
김주하는 지난해 9월 남편을 상대로 이혼 소송과 양육권 지정 소송을 냈다. 지난 6월 2차 조정이 진행됐으나 서로의 입장이 좁혀지지 않아 불성립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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