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예 걸그룹 멤버, 박봄에 “최초의 밀수돌” 디스

Diposkan oleh blogekiyai on Sunday, 3 August 2014

신예 걸그룹의 멤버가 필로폰류 암페타민을 젤리류로 위장해 밀수입하다가 적발된 인기 걸그룹 2NE1의 박봄과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를 '디스'하는 곡을 공개해 눈길을 모으고 있다.

신예 그룹 에이코어(A.KOR)의 멤버 케미(사진)는 지난 1일 'HIPHOP LE'라는 인터넷 커뮤니티에 YG엔터테인먼트와 박봄을 디스하는 내용의 '두 더 라이트 씽'(Do The Right Thing)을 공개했다.

이 곡의 가사에는 "젤리박스에 약이 빠졌어? 사라진 니 4정 누가 봐줬어? 검찰이 언제부터 이렇게 착해 빠졌어?"라는 내용이 담겨 있다. 이어 "법무부 홍보대사? 최초의 밀수돌 타이틀 획득했네", "빽 좋은 회사 뒤에 숨어있다가 또 잠잠해지면 나오겠지. 너한테 절대 치명타는 없겠지?"라는 가사도 포함됐다.

Source :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 ml?artid=201408031405221&code=9608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