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술영화부문 특별상에는 <파비스씨의 마지막 날>을 만든 독일의 헨릭 페셀 감독이 선정됐다.
김 감독은 1988년 <상계동 올림픽>을 시작으로 20년간 부조리한 사회의 단면을 파헤치는 다큐멘터리를 제작했다.
헨릭 페셀 감독은 시나리오 작가, 카메라 감독을 겸하며 사회의 모순과 문제점을 예리하게 포착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시상식은 광주국제영화제 개막식이 열리는 오는 28일 오후 7시 광주 롯데시네마 충장로관에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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