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4일 방송된 드라마는 수도권 기준 10.7%에 성별·연령 기준으로는 40대 여성(19%)이 가장 많이 시청했다. 지난달 5일 3회 방송분이 기록한 자체 최고 시청률 10.3%에는 미치지 못했다.
<앙큼한 돌싱녀>는 이혼녀 나애라(이민정)가 성공한 사업가로 변신해 돌아온 전 남편 차정우(주상욱)와 다시 사랑을 꽃피운다는 이야기로 이목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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