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시국제애니영화제는 히로시마, 자그레브, 오타와국제애니메이션영화제와 함께 세계 4대 애니 영화제로 꼽힌다. 2002년에는 이성강 감독의 <마리 이야기>가, 2004년에는 성백엽 감독의 <오세암>이 대상을 받았다.
배우 양익준, 오정세, 권해효 등이 목소리 연기로 출연한 <사이비>는 수몰 예정지에서 기적을 빙자해 사람들의 돈을 뜯어내는 사이비 목사 무리와 이들의 정체를 아는 난봉꾼의 대결을 그린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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