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G엔터테인먼트는 지난 11일 중국 상하이 그랜드 스테이지에서 열린 투애니원의 월드투어 '올 오아 나씽'이 관객들을 사로잡았다고 12일 밝혔다.
투애니원은 화려한 골드컬러 제복 스타일의 무대 의상으로 등장해 '크러시'로 화려한 포문을 연 뒤 '파이어' '박수쳐' 등 파워풀한 퍼포먼스가 돋보이는 히트곡으로 공연장을 달궜다. '그리워해요' '살아봤으면 해' 등 감성적인 보컬곡들로 관객들에게 감동을 선사하기도 했다.
모두 18곡의 무대를 선보인 투애니원의 공연에서 중국팬들은 모든 노래 가사를 한국어로 따라불렀다.
투애니원은 중국 콘서트가 끝난 뒤 바로 일본 오사카로 건너가 12~13일 이틀간 교세라돔에서 YG패밀리 콘서트 무대에 오른다.
Source :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404121127331&code=9608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