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벤허’, 2016년 개봉 목표로 리메이크

Diposkan oleh blogekiyai on Sunday, 27 April 2014

영화 <벤허>가 리메이크된다.

제작사 파라마운트와 MGM 등은 "2016년 2월 개봉을 목표로 '벤허'를 리메이크할 계획이다"고 26일 밝혔다. 현재 국내 상영중인 영화 <선 오브 갓>의 마크 버넷과 로마 다우니를 공동 프로듀서로 영입했다. 연출은 <원티드>의 티무르 베크맘베토브 감독이, 각본은 <웨이 백>의 키스 클라크가 맡는다.

루 월레스의 동명 소설을 원작으로 한 <벤허>는 1907년을 시작으로 여러 차례 영화로 제작됐다. 유대인 귀족이던 벤허가 친구 멧살라의 배신으로 노예가 됐다가 복수하는 과정을 그린다.

Source :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404261619271&code=9604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