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티브 아오키(Steve Aoki), 폴 반 다이크(Paul van Dyk), 엠아이에이(M.I.A) 등 일렉트로닉 뮤직의 거장을 비롯해 엠플로(M-flo), 저스틴 오(Justin Oh), 아나마나구치(Anamanaguchi(live)등 해외 아티스트와 이디오테잎(Ideotape(live)), 디제이 쿠(DJ Koo) 등 국내 아티스트까지 총 14팀이 공연을 펼친다.
'파티 몬스터'로 불리는 스티브 아오키는 무대에서 디제잉과 프로듀싱 사운드 외에도 객석에 거대한 케이크를 던지거나 보트에 관객을 태워 수만명의 청중이 그 보트를 이동시키게 하는 등 독특한 퍼포먼스로 인지도를 높인 아티스트다. 폴 반 다이크는 독일 출신으로 2번 연속으로 전세계 1위 디제이로 선정된 바 있다.
그의 앨범은 3억5000만장 이상 판매고를 기록했고 마돈나, 저스틴 팀버레이크, U2 등 아티스트와 협업했다. 울트라 뮤직 페스티벌 코리아 2014는 오는 6월13일~14일 잠실 종합운동장 올림픽 주경기장, 보조경기장, 서문 주차장 일대에서 펼쳐진다.
Source :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404151634241&code=960801